호원숙의 ‘작은 책상’
수필가이자 소설가 박완서씨의 맏딸인 호원숙(53)씨가 일상 속에서 느끼는 행복에 대한 단상을 담은 칼럼 ‘작은 책상’이 매주 연재된다.
스스로 ‘문화 존엄성’ 지켜야 살아남는다
(17) 섬뜩한 언어와 아름다운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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