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게임이 전부인 아이들이 맨발로 흙바닥을 밟고 진흙을 만지며 뛰어놀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세계도자비엔날레’가 ‘미래의 아시아를 빚자’(Reshaping Asia)를 주제로 4월28일부터 한달간 경기도 이천과 광주, 여주에서 열린다. 가장 오래된 ‘이천 도자기축제’부터 조선시대 왕실과 궁중의 이미지를 재현한 ‘광주 왕실도자기축제’, 도자기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여주 도자기축제’까지… 어느 도시부터 가볼까?
세계도자비엔날레…가정의 달 풍성한 축제
흙놀이 하고 도자기도 빚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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