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오후, 연세대 운동장에서 여성 사회인 야구팀 ‘선라이즈’와 함께 훈련에 여념이 없는 안향미 감독을 만났다. 국내 여성야구선수 1호로 유명했던 그는 일본에서 활동하다가 2004년 최초의 여성야구팀 ‘비밀리에’의 감독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 후 안 감독은 ‘비밀리에’에서 분리된 팀 ‘선라이즈’를 이끌며 후배 양성에 구슬땀을 쏟고 있다. <편집자주>
감독으로 돌아온
국내1호 여자야구선수 안향미 씨
“10여년 땀과 눈물…조금씩 결실”
여자야구연맹 탄생 고무적…예산확보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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