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부산에서 처음으로 치러진 ‘두리하나’ 제1회 여성마라톤대회 영광의 얼굴들을 소개한다. 이번 대회는 5㎞·10㎞ 마라톤·3㎞ 걷기 부문으로 진행돼 5㎞와 10㎞ 마라톤 부문 남녀 각 1·2·3위가 영예의 기쁨을 맛보았다. 특히, 특별상 부문에선 부산여성단체연합이 183명 참가로 최다참가 단체상을, 석가네 가족이 7명 참가로 최다참가 가족상을, 부산의 사인맨 김치화씨가 베스트포토상을 수상해 눈길을 끌었다. 수상자 명단은 오른쪽 아랫부분에 있다.
영광의 얼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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