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차별금지법(장애인 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 이하 장차법)이 지난달 6일 임시국회에서 통과됐다. 장차법은 장애인 당사자들이 7년 동안 투쟁해 이뤄낸 성과이자 여성 장애인권이 진일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크다. 하지만 여전히 장애인권을 위한 과제는 산적해 있는 게 현실이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차법 제정의 의의와 향후 과제에 대해 살펴봤다. [편집자주]
장차법 제정 이후 과제는?
"일하는 장애여성 위한 사회권 확보 시급"
장애여성인지적 관점서 정책 수립해야
활동보조인서비스 권리보장, 장애인교육지원법 제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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