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프랑스 대선 1차 투표를 앞두고 ‘프랑스 첫 여성대통령’에 출사표를 던진 세골렌 루아얄(Marie Segolene royal·54) 사회당 후보에게 세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칠레의 미첼 바첼렛(Michelle Bachelet) 대통령, 안젤라 메르켈(Angela Merkel) 독일수상, 아프리카 최초의 여성대통령에 당선된 라이베리아의 존슨 서리프(Ellen Johnson-Sirleaf) 대통령 등 작년부터 이어진 여성대통령 행렬에 동참할 수 있을지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세례가 쏟아지고 있다. 이에 본지는 세골렌 후보가 프랑스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이유와 핵심 공약에 대해 이은주 파리 특파원이 보내온 글을 싣는다. [편집자주]
프랑스 첫 여성대통령 출사표
세골렌 루아얄
“남성 행복 위해 ‘여성의 시대’ 만들겠다”
탁월한 정치력과 국민 보듬는 여성성이
프랑스 국민들 마음 사로잡은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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