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 성공사례 (3)
본지는 여성결혼이민자들의 밝고 행복한 모습을 통해 결혼이민의 성공비결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 주자는 필리핀에서 온 발랄하고 당찬 새댁 렉신씨. 그녀는 직접 인터넷을 검색해 영어교사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적극성을 보였다. 또 확실한 꿈과 목표를 가지고 한국어 공부부터 시작했다. 남편 최훈호씨의 외조도 큰 힘이 됐다. [편집자주]
필리핀인 주부 렉신 씨
“기자가 꿈…한국어 공부부터 차근차근”
대학진학 목표로 공부 삼매경…
전공 살려 영어강사 아르바이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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