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를 잇는 사람들 (2)
여성신문은 가업을 이어 받아 발전시키고 있는 장인 가족들을 격주로 소개한다. 가업을 계승하겠다고 선뜻 나선 2대, 3대 경영자들은 그들 할아버지 대와 아버지 대의 노력과 가업의 가치를 알기에 더욱 고집스럽게 일에 매진하고 자부심과 열정 또한 대단하다. 무엇보다 이들은 고객의 신뢰를 바탕으로 전통 기법을 고수해가며 한우물만 파고 있다는 것이 특징. 이들 장인을 만나 가업을 잇는 후계자로서의 생각과 계획을 들어본다.
궁중음식전문가 한복려·한복선 자매
모전여전…2대에 걸친 ‘대장금의 후예들’
故 황혜성 선생 뜻이어 4남매 맹활약
궁중음식 연구와 후진양성, 세계화 노력 계속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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