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배우 역할 모델 새로 쓴
‘제2의 전성기’ 배우 김수미
‘어머니’ 역할 벗어나 다양한 연기 도전
CEO과정 수강·책방 경영 등에도 열심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