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여명의 부산 시민들이 집결하는 ‘두리하나 제1회 부산여성마라톤대회’가 15일 오전 9시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시작됐다. 이번 대회는 세대와 성별, 계층을 넘어 지역에 산재된 여성 파워가 하나 되는 새로운 화합의 장으로, 특히 부산 출신 개그맨이자 영화 ‘복면달호’의 제작자로 유명한 이경규씨가 홍보대사를 맡아 화제를 모았다. 이번 대회에 참여하는 부산지역 각계각층의 대표인사들이 경기에 앞서 각오와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두리하나 제1회 부산여성마라톤대회 부산 대표 인사들의 성공 기원 메시지
"부산 여성 미래를 위해 힘차게 달립시다!"
부산 대표 인사들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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