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숙의 ‘작은 책상’
수필가이자 소설가 박완서씨의 맏딸인 호원숙(53)씨가 일상 속에서 느끼는 행복에 대한 단상을 담은 칼럼 ‘작은 책상’이 매주 연재된다.
고정희 시인과 어머니의 만남
(15) 고정희 시인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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