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민 성공사례
‘여성결혼이민자’하면 가정폭력, 생활고, 문화적 차이로 인한 갈등 등 부정적 이미지를 먼저 떠올리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이들이 모두 불행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니다. 본지는 한국사회에 정착한 여성들의 밝고 행복한 모습을 통해 결혼이민의 성공비결을 제시한다. 첫번째 주자는 대만에서 온 결혼 4년차 주부 순콴예씨. 그녀는 결혼 전부터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공부했고 남편과 함께 한국·대만의 문화가 공존하는 가정분위기를 만들었다. 틈새시장을 공략,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을 찾은 것도 성공비결이었다. <편집자주>
“미리 준비하면
한국정착 어렵지 않아요”
(1) 대만주부 순콴예 씨
가족사랑은 이국생활 든든한 버팀목
한국-대만 쇼핑몰 중개업 재미 쏠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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