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서울여성영화제
서울여성영화제 찾는 해외 게스트들
세계 여성영화인 서울에 모이다
개막작 타타 아마랄 감독 등 15개국 20명 방한
관객과의 대화, 포럼 등 다양한 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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