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문’과 ‘연구공간 여성과 정책’ 연구소가 2006년 8월 16일 정동 여성신문사 회의실에서 연 손명순 여사 좌담회엔 청와대 시절 측근들과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는 정병국 전 청와대 제2부속실장(현 한나라당 의원), 정옥순 전 의원(전 청와대 1급 비서관), 황산성 전 환경부 장관(현 변호사), 김영순 전 정무2차관(현 송파구청장). 조은희 연구소 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좌담회의 주요 내용을 간추려본다.
[측근·전문가 좌담회] 내가 본 손명순
드러내지 않고 말없이 챙긴 ‘어머니’ 같은 존재
소외계층에 각별한 관심
오늘의 장한나 그의 손에서
여성비서관 1급으로 두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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