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영화, 뮤직 비디오 등 대중매체 속에서 유행처럼 동성애와 트랜스젠더를 다루고 있는 요즘, 성소수자의 존재는 일반 대중 가까이에 다가와 있다. 그러나 가수 하리수의 결혼 발표 소식에 쏟아진 악성 댓글은 우리 사회가 아직도 성소수자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함을 보여준다. 이런 상황에서 트랜스젠더의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트랜스젠더 작가의 소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트랜스젠더 작가 김비의
소설‘플라스틱 여인’
트랜스젠더에 대한 편견 ‘싹’
사랑과 결혼 통한 자아찾기 다뤄
‘여성작가’ 인정 흐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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