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부터 3월 9일까지 뉴욕 유엔본부에서 제51차 유엔여성지위위원회(CSW) 회의가 열렸다. ‘여아에 대한 모든 형태의 차별과 폭력 철폐’라는 단일 주제에 집중한 이번 회의엔 장하진 여성가족부 장관, 문희 국회 여성가족위원장, 김정숙 한국걸스카우트연맹 총재를 비롯해 정부·국회·NGO 인사들로 구성된 50여 명의 대표단이 참석했다. 회의 중간 분위기를 현지에서 전해온 정미경 수원지검 여성가족부 파견검사의 글을 싣는다.
제51차 유엔여성지위위원회 회의 단상
‘여성’이란 공통분모로 스스럼 없이 공유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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