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과학문화
과학 강국을 향한 ‘과학의 생활화, 생활의 과학화’의 지름길은 국민 속에 과학문화를 탄탄히 뿌리 내리게 하는 것이다. 이에 과학문화 선진국들의 실제 사례와 함께 과학문화운동의 중요성을 살펴보는 칼럼을 연재한다. 필자 조숙경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홍보위원은 영국 런던대 킹스칼리지 과학사 과학철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서울대 자연과학대학원 협동과정 과학사 과학철학의 박사 학위를 취득한 과학문화 전문가로, 영국 런던 과학박물관 방문연구원, 한국과학문화재단 홍보협력실장 등을 역임했다. ‘과학적 발견의 패턴’ 등 다수의 역서와 함께 공저로 ‘과학의 역사적 이해’, ‘노벨과학상’ 등이 있다.
누구에게나 열려있는‘자연사박물관’
(4) 영국편-중
시민참여로 이룬 영국 과학문화
식물 520만점·동물 2700만점 등 막대한 표본 소장 ‘눈길’
베네통과 함께 ‘원숭이살리기’ 대규모 환경이벤트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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