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정사상 첫 여성총리로서 화합과 통합의 리더십을 보여줬던 한명숙 총리가 10개월간의 국정운영을 뒤로 하고 정치일선으로 돌아간다. 한 총리는 지난달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열린우리당 지도부 초청 만찬에서 사의를 표명하고, 임시국회가 끝나는 6일부터 당에 복귀하겠다고 밝혔다. 한명숙 총리의 국정운영 리더십의 한계와 성과, 향후 행보를 전망해본다. <편집자주>
‘첫 여성총리’가 남긴 것
한명숙 총리 3월 6일 사퇴…대선 출마 촉각
상생정치 일구고 ‘조정자’ 역할 무난하게 수행
한나라 “대선 홍위병하려고 복귀” 맹비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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