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 여성환경운동가 박은경 대한YWCA연합회장이 유엔환경계획(UNEP) 주최로 열린 지역환경 정책회의 참석차 중앙아시아 지역의 투르크메니스탄을 최근 다녀왔다. 한반도에서 결코 멀지 않은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낯선 이 국가에 대한 단상을 들어본다.
멀고 험한 길, 중앙아시아 투르크메니스탄을 가다
숱한 전쟁·패권다툼 스치고간 ‘다민족 국가’
1924년 소연방일원 중앙아시아 5개 공화국 중 하나로 탄생
러시아 접목전까지 유목생활…공업화 눈뜨고 급속한 변화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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