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성마라톤 서포터스
부산지역 발전을 위해 교육계, 방송계, 여성계, 경제계 등 50여명의 각계 인사들이 모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2월1일 협의회를 발족했다. 이경신 ㈜세강 대표를 회장으로 한 부산발전협의회는 첫 사업으로 오는 4월15일 ‘부산여성마라톤’을 지원한다. 협의회 위원으로 성현숙 KNN 차장, 강성철 부산대학교 행정대학원장, 박미선 국립수산과학원 양식연구본부장, 전하식 ㈜허브솔루션 대표, 신수범 ㈜부용 대표이사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호에선 김상락 ㈜이노스페이스 대표,홍덕기 덕산합동관세사무소 대표를 만나 봤다.
부산발전협의회(3) 김상락 (주)이노스페이스 대표 & 홍덕기 덕산합동관세사무소 대표
“읽어볼만한 기획 늘어나길” & “여성신문 대중성 강화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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