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서 신작 산문집‘호미’출간에 부쳐
김매듯 살아온 열정 오롯이
불혹 나이에 데뷔…칠순을 넘기고도 식지 않는 문학 열정
나이 들어도 촌철살인 언어 다룰 줄 아는 참 작가
자연 질서·사소한 것들에 대한 애정·감사 엿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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