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신 전원칼럼 ‘풀각시의 시골살이’
은퇴 후 전원에서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박효신씨의 ‘풀각시의 시골살이’를 연재합니다. 필자는 창간 초기 여성신문 편집부장을 거쳐 한국광고주협회 상무, 온양민속박물관장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방송광고심의위원으로 활동 중입니다.
주요 저서로는 ‘자, 이제 여성시대 엔터키를 치자’ ‘여자, 아름다운 성공을 위하여’ 등이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함께 ‘시골살이’의 맛을 공유할 수 있는 칼럼이 되길 바랍니다.

※‘풀각시’는 시골살이를 시작하면서 만든 박효신님의 블로그 아이디입니다.
뒤꿈치 꿰매고 꽃수 놓은 나의 애장품
짝짝이 양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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