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숙의 ‘작은 책상’
수필가이자 소설가 박완서씨의 맏딸인 호원숙(53)씨가 일상 속에서 느끼는 행복에 대한 단상을 담은 칼럼 ‘작은 책상’이 매주 연재된다.
스타 원하는 세상‘씁쓸’
(8) 현실과 허구를 구별하지 않는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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