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 부모용 교육 지침서들이 쏟아져나오고 있다. 어린이도서관 ‘책읽는엄마 책읽는아이’의 김소희 관장은 “단편적 지식보다는 사고력과 토론 능력을 키워주는 재미있는 책을 통해 올바른 독서습관을 길러주는 게 중요하다”고 권한다. 초등학생들의 경우 갑자기 지식·정보 책을 읽히기보다는 학교생활과 위인을 다룬 그림책이나 창작동화를 골라주는 게 좋다. 중·고생은 또래의 고민이 담긴 책과 환경문제 등 사회현상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 좋다.
낯선 학교 적응·친구 사귀기 책으로 준비시키세요
초·중등생 위한 부모용 교육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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