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여성마라톤 서포터스
부산지역 발전을 위해 교육계, 방송계, 여성계, 경제계 등 50여명의 각계 인사들이 모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난 1일 협의회를 발족했다. 이경신 ㈜세강 대표를 회장으로 한 부산발전협의회는 첫 사업으로 오는 4월15일 ‘부산여성마라톤’을 개최한다. 협의회 위원으로 권영원 부산교통방송국장, 유원길 ㈜영남제분 대표이사, 김영혜 부산대학교 간호대학 교수, 이인 ㈜프라인테크 대표이사, 황성환 항운병원 원장 등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주부터 부산을 이끌어가는 협의회 멤버들의 인터뷰를 싣는다.
부산발전협의회(1) 이경신 부산발전협의회장
“여성신문과 함께 평등문화 이끌 터”
“4월 열리는 부산여성마라톤 적극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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