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둘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설 연휴는 자신의 직업 활동을 잠시 접고 친지·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휴일이다. 하지만 설 연휴와 같은 명절에 더 바쁜 사람들이 있다. 방송인, 택배원, 고속도로 톨게이트 요금 징수원, 경찰, 떡집 운영자 등은 다른 이들의 행복한 연휴를 위해 투철한 직업 정신을 발휘해야 하는 사람들이다.
설 연휴에 더 바쁜 여성 3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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