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에 하는 세배는 하나의 의례다. 따라서 ‘작은 절’이 아닌 ‘큰절’을 해야 하고, 설날 아침 차례를 지내고 나서 웃어른께 올린다. 특히, 자녀의 세배를 받기 전, 부부가 서로 맞절을 하는 것이 좋다. 이는 평등한 부부가 서로를 공경한다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어린 자녀의 인성교육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멋스런 설빔, 우아한 세배 어떻게 할까
올바른 세배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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