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산하 연구기관인 유엔대학의 한스 반 깅켈(Hans van Ginkel) 총장이 연세대와의 MOU(양해각서) 체결, 그리고 인천시 유엔 지속가능발전교육 지역전문가센터(RCE·Regional Centers of Expertise on Education for Sustainable Development) 인증식에 참석키 위해 지난달 30일 한국을 찾았다. 여성신문은 지구 온난화의 문제가 전세계의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날 늦은 저녁 연세대 상남경영관에서 반 깅켈 총장과 박은경 연세대 RCE 소장(겸 여성환경연대 공동대표, 대한 YWCA연합회 회장)의 대담을 진행했다.
[특별대담] 한스 반 깅켈 UN대 총장 · 박은경 연세대 RCE 소장
남성보다 자녀교육·환경 관심높아 이점
한국, 인재 많고 단결잘돼 발전가능성 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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