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원숙의 ‘작은 책상’
수필가이자 소설가 박완서씨의 맏딸인 호원숙(53)씨가 일상 속에서 느끼는 행복에 대한 단상을 담은 칼럼 ‘작은 책상’이 매주 연재된다.
겸손·다소곳한 자기표현 ‘작은감동’
(6)-1 벗들과의 사진전 ‘Visions of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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