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폭력 같은 ‘가사노동’ 위험수위
국제인권감시기구, 5년간 12개국 ‘학대보고서’ 발표
정부가 나서 최저 인권기준 위배 고용자에 책임 물어야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