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마라톤대회’ 평등파트너 대표 주자
이조안 의장과 심재혁 사장
(4) “함께 뛰며 양성 평등사회 만들터”
관련기사

  1. “신나는 마라톤 축제 문화 만들어가요”
  2. 달리기는 남성보다 여성에 적합
  3. 마라톤 뛰니 상품 ‘팡팡’ 행운‘듬뿍’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