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출마 가시화되는 강금실 전 법무장관, 득과 실은
‘법조인’ 아이덴티티 ‘포기’…돌아올 수 없는 강 건너다
“즐겁고 아름다운 세상, 새로운 정치에 기대감 높다” “박근혜 추미애 정치 여정에도 득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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