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공립 보육시설 확충안’ 후퇴 반발
보육단체들 “공보육 포기 행위…아동별 보육비지원 보육영리화 우려”
관련기사

  1. ‘아동별 보육 지원’ 교육의 질 높아질까
  2. “손익분기점 80년 걸려 이윤보다 교육 우선을”
네이버 뉴스스탠드 여성신문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