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이은경이 만난 2005년을 달리는 사람아를린다 프로타 포르투갈 대사부인]
도자기 속에 동양과 서양을 함께 구워냅니다
4월 6일까지 삼성래미안문화관서 170여 점 도자기 작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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