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성평등’ 만들어가는 사람들
페미니즘 교육, 불법촬영 근절, 여성 건강권·재생산권 등 2년째 다양한 성평등 의제를 만들고 사회를 바꿔나가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본 기획기사는 여성문화네트워크가 주최하고 여성신문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18 성평등 문화환경조성사업’ 중 ‘성평등 문화 홍보 캠페인’의 하나로 진행됩니다.​
게임·노래·춤추며 ‘내몸은 내것’ ‘노 민스 노’ 배우는 영국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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