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미란 소소한 상담
< 여성신문은 이번 호부터 ‘문미란의 소소한 상담실’을 격주로 연재합니다. 소소한 상담실은 소중한 소비자를 위한 상담실이라는 의미를 담았습니다. 앞으로 독자 여러분께 소비자 이슈에 관해 알기 쉽게 설명해드릴 예정입니다. 필자는 소비자시민모임 부회장이자 법무법인 남산에서 활동하는 미국 변호사이며 서울장학재단 이사장로 일하고 있습니다.>
[문미란의 소소한 상담] 고지의무 위반한 홈플러스의 개인정보 도용은 유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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