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상호 존중하는 좋은경영 대상
명칭

2018 제 21회 상호 존중하는 좋은 경영 대상

주최 및 주관

㈜여성신문

후원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중소벤처기업부, 보건복지부, 행정안전부, 국민권익위원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사)한국여성경영자총협회

시상범위

해당 조직 : 민간(대기업, 중기업, 중기업, 소기업), 공공 (중앙, 지방), 단체 모두 포함
해당 분야 : 남녀, 상하, 노사, 본사-협력업체, 사제 등 간에 상호 존중하고 협력하는 정책이나 활동

일정

응모 기간 : ~ 2018년 10월 중순
평가 : 11월 중순 (전문가 평가 및 직장인 평가 병행)
시상식 : 2018년 11월 29일 18:00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여성신문 30주년 기념 후원의 밤 병행)

제정취지

  • 상호존중 문화의 확산

    남녀간, 상하간, 노사간, 부서간, 본사와 협력업체,
    프랜차이즈, 대리점 등과의 상호 존중과 협업의 문화를
    격려하여 기업과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한국 사회에
    상호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고자 함

  • 조직의 생산성, 경쟁력 강화

    노동시간 감축 및 최저임금 인상의 격변 속에서 노동생산성을
    높여야 하는 기업과 공공조직에게 우수한 인력을 끌어 모으고,
    셀프 모티베이션을 일으키며, 궁극적으로 조직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효과

좋은 경영 대상 특징

  • 기업이나 조직의 내부 제도나 활동에 대해
    시상하는 것인 바, 응모에 의해 진행

  • 모든 기업이나 조직이 강점과 약점이 있는 바,
    강점을 강화하고 격려하기 위해 기업이나 조직이
    아닌 활동 사례에 대해 평가하고 시상
    * 기존 좋은 기업대상을 사회 트렌드에 맞게
    상호존중에 초점 두어 보강함

  • 대기업과 소기업간, 중앙부처와
    지방정부 간 가용 자원이 다른 바,
    등급을 구분하여 평가, 시상

응모 및 시상분야

항목 내용
해당조직 민간 1.대기업   2.중견기업   3.중기업   4.소기업
공공 1.중앙정부   2.지방정부
기타 대학교, NGO, 각종 단체 등
응모분야 1.제도(Policy): 근무시간, 급여, 승진, 업무추진 관련 제도, 규정들
2.양성(Development): 교육, 세미나, 멘토링 등 양성 관련
3.문화(Culture): 분위기, 소통, 격려, 회식 등 소프트한 활동들
4.복리후생(Benefit): 어린이집, 식당, 휴가 등 복리후생 관련
5.개인(Person): 상호존중을 실천하는 인물. 직급, 성별 불문임
해당범위 남녀, 상하, 노사, 사제, 공공ㆍ주민, 본사ㆍ가맹점, 협력업체 간 모든 관계에서 상호존중과 협업을 위한 활동들
시상 1.기업: 총 20개 (4개 등급 * 5개 분야)
2.공공: 총 10개 (2개 등급 * 5개 분야)
3.기타: 총 5개 (5개 분야)

고용노동부 장관상, 여성가족부 장관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 보건복지부 장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포함
* 시상분야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평가방법

1차 전문가 평가

평가 기준 : 실행용이성, 지속가능성, 효과성, 타조직 전파용이성, 차별성
평가 위원 : 해당 분야의 학계 및 실무 전문가 (인사, 조직, 문화)

2차 설문조사

평가 기준 : 이런 활동을 하는 조직이라면 Join 하고 싶은가? 최선을 다해 일하고 싶은가? 내 자식이나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은가? 등을 설문하여 평가 및 인사이트 도출
평가 위원 :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의 직장인 및 취준생 1000명(연령별, 직업별, 성별 비례 할당)
조사 방법 : 국내 최대 패널 보유한 ㈜ 마크로밀 엠브레인의 온라인조사 (On-line Survey)
조사 기간 : 10월 중 진행

3차 최종 선정

학계 및 실무진으로 구성된 전문위원단

시상 특전

인증

- 상패 및 인증서, 엠블렘 사용권 (온오프 공통) 증정 -

혜택

-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등 일간지 중 연합광고 -
- 여성신문 광고(9단21 또는 5단 광고 서비스) -
- NAVER, Daum 등 포털에 특집기사 송출 -
- 여성신문 연합광고, 여성신문 특집호 발행, 여성신문 홈페이지 배너광고(3개월) -
- 기업별 보도자료 송출(연 4회 이상) -
- 대표이사 인터뷰(지면 또는 방송) 및 특집기사 진행(협의) -
- 데이터에 근거한 인사이트 보고서 및 컨설팅 -